기도하니 좋았습니다

안병재라파엘
2018-11-0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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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침 6시에 기상하였는데 오늘은 4시30분경에 눈이 떠졌습니다. 

지난 주말 밭농사 정리하고 동절기 준비하느라고 오랜만에 노동한것이 잠을 설치게 한 원인인 듯 합니다.

기도방에 앉았습니다. 어제 기도모임에 참석하신 분들의 면면을 떠올리면서 예전 봉사자님들이 많이 보이지 않은 점이

가슴에 걸렸습니다. 

주님!  우리 봉사자 분들이 어디에 계시든 간에 늘 주님 은총 안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사고 간곡히 기원해봅니다.

신부님 열강은 우리 봉사자들의 신앙심을 더욱 돈독히 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성경을 곁에 두고 삶의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며 살아갈 것을 권유하시면서 나누어 주신 "말씀과 기도" 꼭 실천해 보리라고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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