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의 안드레아 소공동체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

홍보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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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의 안드레아 소공동체는 4월부터 새로 구성된  회원간의 친교를 도모하기 위해 첫 야외 쉐링의 시간을 가졌다. 

소공동체 회원 6명(정혜경 마틸다, 김명희 요안나, 채수월 로사, 고재랑헬레나, 이명희 헬레나, 오영순 마리아 )은 6월 4일 덕수궁에서 10시에 만나서 

우리 조상들의 얼을 돌아보면서 궁궐 이곳 저곳을 탐방하는 시간을 여유롭게 가졌다. 

 회원들은 공동체방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주신 햇볕을 즐기면서 야외에서 창조주 하느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담소를 나누고 친교를 다진 뒤에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에서 12시 미사 봉헌하고 점심은 인근 식당에서 옹심이 수제비와 칼국수를 먹으면서 

자신이 만난 하느님 체험과 살아가는 이야기 속에서 오늘도 결론은 하느님께 감사로 마무리 지었다. 

"하느님! 오늘도 영육이 건강한 하루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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