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가톨릭회관 7층 강당에서 '호세아&아모스'서를 "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 뭣이 중한지도 모르고!" 라는 주제로 119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현기 다니엘 신부님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호세아와 아모스 두 예언자들의 삶과 이스라엘 왕국의 역사적인 배경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호세아와 아모스 예언자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을 우리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것과, 하느님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가르침이다.
"나를 위해 사람이 되어 오시고 목숨까지 바치시는 그분께서 나를 돕고 나를 구원하고자 나와 함께 걸어가고 계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알려주는 메세지이다.
영성교육이 끝나고 95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현기 다니엘 신부님의 주례로 미사가 집전되었다.







5월 10일 가톨릭회관 7층 강당에서 '호세아&아모스'서를 "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 뭣이 중한지도 모르고!" 라는 주제로 119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현기 다니엘 신부님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호세아와 아모스 두 예언자들의 삶과 이스라엘 왕국의 역사적인 배경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호세아와 아모스 예언자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을 우리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것과, 하느님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가르침이다.
"나를 위해 사람이 되어 오시고 목숨까지 바치시는 그분께서 나를 돕고 나를 구원하고자 나와 함께 걸어가고 계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알려주는 메세지이다.
영성교육이 끝나고 95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현기 다니엘 신부님의 주례로 미사가 집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