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돌아와라."(에제 14,6) 주제로 회원들을 위한 피정이 있었다.
3월 13일~15일(2박3일) 일정으로 노현기 다니엘 신부님 (서울대교구 사목국 행정지원팀) 의 피정 지도로
41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이동 명상의 집'에서 진행되었다.
회원들의 환한 미소에서 2박3일이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시간이었음을 보여주었다.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돌아와라."(에제 14,6) 주제로 회원들을 위한 피정이 있었다.
3월 13일~15일(2박3일) 일정으로 노현기 다니엘 신부님 (서울대교구 사목국 행정지원팀) 의 피정 지도로
41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이동 명상의 집'에서 진행되었다.
회원들의 환한 미소에서 2박3일이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시간이었음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