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야훼의 종' 모세, "나는 '있는 나'다."(탈출 3,14)는 주제로 주교좌 명동대성당 주임인 조성풍아우구스티노 신부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새천년복음화학교 회원 97명이 참석하였다. 모세의 생애를 3단계로 나누어 지난 7월 영성교육 이후 모세의 미디안으로의 피신 생활까지의 40년과, 그 이후 불타는 가시덤불 체험부터 느보산 피사가 꼭대기에서의 선종까지의 40년 모세의 삶을 전체적으로 정리해 주었다. 영성강의 후 미사가 진행되고, 이선용마리아 후원회원관리 팀장과 전상순헬레나 회계팀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9월 7일 '야훼의 종' 모세, "나는 '있는 나'다."(탈출 3,14)는 주제로 주교좌 명동대성당 주임인 조성풍아우구스티노 신부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새천년복음화학교 회원 97명이 참석하였다. 모세의 생애를 3단계로 나누어 지난 7월 영성교육 이후 모세의 미디안으로의 피신 생활까지의 40년과, 그 이후 불타는 가시덤불 체험부터 느보산 피사가 꼭대기에서의 선종까지의 40년 모세의 삶을 전체적으로 정리해 주었다. 영성강의 후 미사가 진행되고, 이선용마리아 후원회원관리 팀장과 전상순헬레나 회계팀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