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에서 이사야가 묻고 예수님이 답하신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나에게 오너라.”란 주제로 이세호 시몬 신부를 초청하여 회원 및 학생 10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성 교육을 하였다.
신부는 강의에서 이사야서는 유다 백성에 대한 경고, 절망 속에서 희망 선포, 하느님이 주인이심을 선포, 미래에 대한 희망 제시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며 이를 통해 내 인생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가를 찾을 수 있다고 하였다. 이사야와 비슷한 지금의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회개하고 마음이 새롭게 새 창조되어 하느님을 중심으로 둔 삶으로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 담당 사제 조성풍 아우구스티노 신부가 공동체 회원 김윤택 안토니오에게 신임 감사 임명장을 수여하였고, 이세호 시몬 신부의 주례로 회원 84명이 함께 파견 미사를 하였다.






7월 5일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에서 이사야가 묻고 예수님이 답하신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나에게 오너라.”란 주제로 이세호 시몬 신부를 초청하여 회원 및 학생 10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성 교육을 하였다.
신부는 강의에서 이사야서는 유다 백성에 대한 경고, 절망 속에서 희망 선포, 하느님이 주인이심을 선포, 미래에 대한 희망 제시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며 이를 통해 내 인생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가를 찾을 수 있다고 하였다. 이사야와 비슷한 지금의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회개하고 마음이 새롭게 새 창조되어 하느님을 중심으로 둔 삶으로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 담당 사제 조성풍 아우구스티노 신부가 공동체 회원 김윤택 안토니오에게 신임 감사 임명장을 수여하였고, 이세호 시몬 신부의 주례로 회원 84명이 함께 파견 미사를 하였다.